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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고마웠다.
하그이누호울_3 12/26/20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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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레나 소환수 빼고 자러 간 깔개들.

수십장 밀린 아레나 티겟 속에서도

그동안 너희들 때문에 그나마 위안이 되었다.

이제 내일이면 이별이네. 고마웠어~ 오겡끼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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